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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성제어실험실 NSL 선정

2013-07-29 119
 우리대학 오화석 교수(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, 위 사진)의 위성제어실험실이 우주기초원천기술개발사업(National Space Laboratory, NSL) 신규 지원대상에 “위성모멘텀휠용 핵심요소기술 개발”이란 과제로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총 10억원 가량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었다.

 교육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며 한국연구재단에서 추진하는 우주기초원천기술개발사업(NSL)은 위성, 발사체, 우주기반구축과 같은 향후 우주개발 자립화를 위한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동시에 국가의 우주 선진국 달성을 위한 첨단 우주기술을 확보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는 대형 국책과제이다. 

 해당연구팀이 지원을 받게 된 “위성모멘텀휠용 핵심요소기술 개발” 과제는 인공위성의 자세 제어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모멘텀형 구동기 개발에 필요한 핵심요소기술을 개발하는 것으로 현재 본 연구팀이 개발한 EM급 구동기를 품질보증모델(QM) 및 비행모델(FM)에 적용하기 위한 핵심 부품 및 요소를 구현시키는 것이다.

 본 사업은 최대 5년(2009. 09. 01 ~ 2014. 08. 30)까지 지원되며, 선정 3년 후 단계평가를 실시하여 계속지원 여부를 결정한다.

 현재, 우리대학은 ‘김병규 교수(항우기)의 위성 메커니즘 연구실’, ‘이택경 교수(항전정)의 위성전파연구실, ’성홍계 교수(항우기)의 고속추진 및 연소 제어 연구실‘, ’장영근 교수(항우기)의 우주시스템연구실‘ 등 총 5개의 연구실이 NSL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중이다.

■ 사업 선정 현황

 - 연구실명 : 위성제어실험실 (Spacecraft Control Laboratory)
 - 과 제 명 : 위성모멘텀휠용 핵심요소기술 개발
 - 연구기간 : 2009. 09. 01 ~ 2014. 08. 30 (총 5년)
 - 책임연구원: 오화석 교수

 
※ 우주기초원천기술개발사업 National Space Laboratory

교육과학기술부는 대학의 우주기초연구 능력배양 및 우주개발 전문인력 양성(우주기초원천연구사업)과 우주기술의 고부가가치화 및 신성장동력창출 기반마련(우주핵심기술개발시범사업)을 위해 대학의 우주 관련 우수연구실을 지원하고 있음.